1, 2화까지의 감상
침펄 최초 OTT 컨텐츠라고 시사회도 하면서 호들갑 떨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없었다...
컨텐츠가 구시대적이고 진부함. 무도 스타일 예능.
기안이 건전지 칼로 썰 때... 나 같으면 오만정 다 떨어졌을 것 같은데
침착맨이랑 주호민 인내심이 진짜 대단한듯...
그간 침착맨 컨텐츠 여러개 봤음에도 쉽게 볼 수 없던 진심으로 질색하는 모습이 나온게 웃음 포인트.
근데 제작진은 출연진이 위험한 짓 하는데도 안 말리는거 보면 뭐하는 인간들인지... 노답
배꼽 찌르기 게임 보고는 할 말을 잃음...
점점 게스트 늘어간다는 예고 보니까 더 보기 싫어졌다... 흥미 떨어짐.
3화
더이상 안 보려고 했는데 볼만한 컨텐츠가 없어서 틀었다… 분명 주호민이 그림 속도 빠르다고 했는데 기안84가 아직까지 건재해있는 웹작 자기밖에 없다며 고집부려서 그림 그리기로 해놓고 제한시간 3분 중에 2분 동안 팔짱 끼고 있는거 열받아 진짜
1, 2화까지의 감상
침펄 최초 OTT 컨텐츠라고 시사회도 하면서 호들갑 떨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없었다...
컨텐츠가 구시대적이고 진부함. 무도 스타일 예능.
기안이 건전지 칼로 썰 때... 나 같으면 오만정 다 떨어졌을 것 같은데
침착맨이랑 주호민 인내심이 진짜 대단한듯...
그간 침착맨 컨텐츠 여러개 봤음에도 쉽게 볼 수 없던 진심으로 질색하는 모습이 나온게 웃음 포인트.
근데 제작진은 출연진이 위험한 짓 하는데도 안 말리는거 보면 뭐하는 인간들인지... 노답
배꼽 찌르기 게임 보고는 할 말을 잃음...
점점 게스트 늘어간다는 예고 보니까 더 보기 싫어졌다... 흥미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