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그닥 특이하지는 않았지만... 만들어진지 꽤 오래된 작품이라는 걸 감수하면 괜찮은듯... 초중반까지는 세계관 설명만 하고 중심 주제나 알맹이라는게 없는 듯한 서사로 전개되고... 후반부에 갑자기 슬럼프 얘기 나오고... 또 그림이랑 엮어서 얘기하는 거 보고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기 얘기 썼구나 싶었다. 원래 창작물이라는게 작가의 자아가 담기기 마련이지만... 이걸 비유적으로 푸는게 아니라 아예 그림이랑 곧바로 비교하는 거 보고 으음 했음... 물론 마녀라는 걸로 비유1을 했지만... 비유 2를 해서 비교해야하는 거 아닌가...
지지가 인형이랑 뒤바뀌는 씬은 지브리 특유의 귀여운 느낌 나서 좋았음ㅠ 할머니가 계속 키키 날지도 못하는데 배달 와달라고 할 때는 노망난 할머니... 라고 생각했지만 케이크 구워주는 씬도 지브리스러워서 좋았다. 따뜻해~ 드디어 사람들이 인스타에서 맨날 얘기하던 키키 케이크가 뭔지 원장면을 보게 되었음. 그리고 ost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건데 출처가 마녀배달부 키키인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내용 그닥 특이하지는 않았지만... 만들어진지 꽤 오래된 작품이라는 걸 감수하면 괜찮은듯... 초중반까지는 세계관 설명만 하고 중심 주제나 알맹이라는게 없는 듯한 서사로 전개되고... 후반부에 갑자기 슬럼프 얘기 나오고... 또 그림이랑 엮어서 얘기하는 거 보고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기 얘기 썼구나 싶었다. 원래 창작물이라는게 작가의 자아가 담기기 마련이지만... 이걸 비유적으로 푸는게 아니라 아예 그림이랑 곧바로 비교하는 거 보고 으음 했음... 물론 마녀라는 걸로 비유1을 했지만... 비유 2를 해서 비교해야하는 거 아닌가...